혹시 내 주변에 자체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간의 내 경험을 살려서 한번 설명을 해주도록 할게..
홈 페이지가 돌아가려면 필요한것이..
도메인, 웹서버, 회선(인터넷), 홈페이지 등이 되겠다.
도메인은 먼지 알지??
도메인이 없다면
academi.cafe24.com
blog.naver.com
www.dyndns.org
처럼 정해진 도메인 을 쓰는 수밖에.
뒤쪽을 원하는 이름을 못쓴다는 거지
예를들면,
http://blog.naver.com/yeoyou
http://yeoyou.net
둘중에 어떤게 더 폼나느냐. 이거겠지.
도메인은
http://dotname.co.kr/
요런데서 사는거야
아무도 등록 안해논것만 살 수 있고
가격은 거기 나오는대로
사용안할거면 모르겠지만 사용하려면 저정도 비용은 지불해야되
안쓴다면...
네이버 블로그 형태나..
호스팅 업체의 도메인을 그대로 쓰는 방법도 있지
아님 공짜도메인 쓰는 방법
모두 위처럼 정해진 도메인을 써야되.
도메인은 방문자들에게 주소가 그대로 노출되고, 홍보의 대상이 될테니...
홈페이지의 신뢰성이나 이미지와도 연관이 많이 된다는거야
일년에 이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렇게 봐야지..
응 글루 다음엔 서버
서버는 고다음 회선 하고 떨어질수가 없는데..
방법은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것 하고 직접 사무실이나 집에 서버를 설치하는경우 두가지야.
IDC라고 서버와 회선을 돈주고 빌려주는데가 있어
그런데 그건 성능도 좋지만 비용도 꽤 나와서
보통 중간에 회사가 하나 더 끼고..
cafe24 처럼 웹호스팅을 하는데가 있어
서버를 빌려서 그걸 다시 여러사람에게 나눠서 빌려주는거지
http://namoweb.net/
http://www.cafe24.com/
웹호스팅을 쓰는경우 장단점...
장점
집에서 인터넷이랑 피씨를 쓰는거에 비해서..
피씨 관리 부담 없음
초기 서버세팅 부담 없음
안정된 서비스
단점
비용
예를 들면 피씨가
웹서버는 실제 홈페이지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피씨야.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해도 피씨 서버에 돌리면..
피씨가 켜있을때만 보이는거자너?
누군가가
오에스도 깔고, 비밀번호도 변경하고, 따운됬으면 다시 켜주고, 정전되면 껐다켜고
이런일을 해야지 제데로 돌아가거든
웹호스팅의 경우는 업체가 알아서 챙기니까 신경쓸게 없고
거의 장애가 없어
업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년에 한두번정도? 3-4시간 접속 안되는정도?
서버 유지비는 보내준대로
한달에 500원부터. 5000원 이상까지
옵션에 따라서 여러가지 가격이 있어
일반 광 호스팅을 보자
http://www.cafe24.com/hosting/hosting_general_spec.php
주로 하드용량과 트래픽 용량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게되
하드용량의 경우는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거나..사진을 올릴때
특히 사진 업로드 많이 하면 그만큼 용량이 차지하니까..
하드용량이 적으면 사진을 많이 못올릴테고
트래픽 용량은 마찬가지고
사진을 많이 올려두면.
보는사람도 많을거자너
보는 사람이 많을 수록 트래픽이 생기는거거든
알기쉽게 예를 들자면 1M짜리 사진을 올려놨는데
트래픽이 1.5기가라면
하루에 1500명이 그 사진을 보게되면 더이상 홈페이지가 안보이게 되.
사람이 얼마나 들어오고 홈페이지에 얼마나 많은 내용이 있느냐에 비례해서..
트래픽이 얼마나 발생하느냐 인데..
근데 아마 잘 보면
트래픽과 하드용량은 작은거에서 큰걸로 변경 할 수 있을거야.. 돈만 더 낸다면 말이지
음 직접 피씨로 서버운영하는경우
외부에서 해커가 침입하는경우나
하드가 날라가는 경우
이런 거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홈페이지에 무한 업로드가 가능 하다는거지.
거의 무한 홈 용량이 100기가 이상..
트래픽도 10기가 정도
전기세는 한달에 5천원정도?
서버용 본체 하나 전용으로 사는건데 20-30만원이면 충분할거야
그담엔 홈페이지
요즘엔 텍스트큐브(태터툴즈, 티스토리), XE(제로보드)
등의 블로그용 솔루션들이 좋은게 많이 나와있으니
그걸 이용한 제작을 의뢰하면 그만큼 저렴하게 외주 제작이 가능한것 같어.
홈페이지 제작 이외의 게시판 기본기능같은 내용은
해당 솔루션 제공한 곳에서도 지속 지원이 될테니
특별히 특화된 기능이 없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개인이 만든 홈페이지 보다 더 안정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을것 같어.
지금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도 XE를 이용한것이고 말야.
내가 홈페이지 만드는건 좀 약하지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상담해주도록 하지.
그간의 내 경험을 살려서 한번 설명을 해주도록 할게..
홈 페이지가 돌아가려면 필요한것이..
도메인, 웹서버, 회선(인터넷), 홈페이지 등이 되겠다.
도메인은 먼지 알지??
도메인이 없다면
academi.cafe24.com
blog.naver.com
www.dyndns.org
처럼 정해진 도메인 을 쓰는 수밖에.
뒤쪽을 원하는 이름을 못쓴다는 거지
예를들면,
http://blog.naver.com/yeoyou
http://yeoyou.net
둘중에 어떤게 더 폼나느냐. 이거겠지.
도메인은
http://dotname.co.kr/
요런데서 사는거야
아무도 등록 안해논것만 살 수 있고
가격은 거기 나오는대로
사용안할거면 모르겠지만 사용하려면 저정도 비용은 지불해야되
안쓴다면...
네이버 블로그 형태나..
호스팅 업체의 도메인을 그대로 쓰는 방법도 있지
아님 공짜도메인 쓰는 방법
모두 위처럼 정해진 도메인을 써야되.
도메인은 방문자들에게 주소가 그대로 노출되고, 홍보의 대상이 될테니...
홈페이지의 신뢰성이나 이미지와도 연관이 많이 된다는거야
일년에 이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렇게 봐야지..
응 글루 다음엔 서버
서버는 고다음 회선 하고 떨어질수가 없는데..
방법은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것 하고 직접 사무실이나 집에 서버를 설치하는경우 두가지야.
IDC라고 서버와 회선을 돈주고 빌려주는데가 있어
그런데 그건 성능도 좋지만 비용도 꽤 나와서
보통 중간에 회사가 하나 더 끼고..
cafe24 처럼 웹호스팅을 하는데가 있어
서버를 빌려서 그걸 다시 여러사람에게 나눠서 빌려주는거지
http://namoweb.net/
http://www.cafe24.com/
웹호스팅을 쓰는경우 장단점...
장점
집에서 인터넷이랑 피씨를 쓰는거에 비해서..
피씨 관리 부담 없음
초기 서버세팅 부담 없음
안정된 서비스
단점
비용
예를 들면 피씨가
웹서버는 실제 홈페이지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피씨야.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해도 피씨 서버에 돌리면..
피씨가 켜있을때만 보이는거자너?
누군가가
오에스도 깔고, 비밀번호도 변경하고, 따운됬으면 다시 켜주고, 정전되면 껐다켜고
이런일을 해야지 제데로 돌아가거든
웹호스팅의 경우는 업체가 알아서 챙기니까 신경쓸게 없고
거의 장애가 없어
업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년에 한두번정도? 3-4시간 접속 안되는정도?
서버 유지비는 보내준대로
한달에 500원부터. 5000원 이상까지
옵션에 따라서 여러가지 가격이 있어
일반 광 호스팅을 보자
http://www.cafe24.com/hosting/hosting_general_spec.php
주로 하드용량과 트래픽 용량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게되
하드용량의 경우는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거나..사진을 올릴때
특히 사진 업로드 많이 하면 그만큼 용량이 차지하니까..
하드용량이 적으면 사진을 많이 못올릴테고
트래픽 용량은 마찬가지고
사진을 많이 올려두면.
보는사람도 많을거자너
보는 사람이 많을 수록 트래픽이 생기는거거든
알기쉽게 예를 들자면 1M짜리 사진을 올려놨는데
트래픽이 1.5기가라면
하루에 1500명이 그 사진을 보게되면 더이상 홈페이지가 안보이게 되.
사람이 얼마나 들어오고 홈페이지에 얼마나 많은 내용이 있느냐에 비례해서..
트래픽이 얼마나 발생하느냐 인데..
근데 아마 잘 보면
트래픽과 하드용량은 작은거에서 큰걸로 변경 할 수 있을거야.. 돈만 더 낸다면 말이지
음 직접 피씨로 서버운영하는경우
외부에서 해커가 침입하는경우나
하드가 날라가는 경우
이런 거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홈페이지에 무한 업로드가 가능 하다는거지.
거의 무한 홈 용량이 100기가 이상..
트래픽도 10기가 정도
전기세는 한달에 5천원정도?
서버용 본체 하나 전용으로 사는건데 20-30만원이면 충분할거야
그담엔 홈페이지
요즘엔 텍스트큐브(태터툴즈, 티스토리), XE(제로보드)
등의 블로그용 솔루션들이 좋은게 많이 나와있으니
그걸 이용한 제작을 의뢰하면 그만큼 저렴하게 외주 제작이 가능한것 같어.
홈페이지 제작 이외의 게시판 기본기능같은 내용은
해당 솔루션 제공한 곳에서도 지속 지원이 될테니
특별히 특화된 기능이 없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개인이 만든 홈페이지 보다 더 안정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을것 같어.
지금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도 XE를 이용한것이고 말야.
내가 홈페이지 만드는건 좀 약하지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상담해주도록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