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화요일이면 수연이가 태어난지 200일이 됩니다.
누워만 있던 수연이가 방 구석구석을 굴러다니는 걸 보면 뿌듯하네요.
그래도 잘때는 한자리에서 자주렴..ㅠ.ㅠ
그나저나 위험한물건들 빨리 치워야겠습니다..
물론 입에 뭐든 넣는것도 좋아하구요.
잘웃고 예쁜아가 입니다.
아빠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밤에는 요즘은 옆으로 자는걸 좋아하네요. 뒤집어 잘때도 있고,
태어나자 마자 머리모양 이쁘게한다고 일부러 옆으로 머리돌려놨었는데, 지금은 알아서 옆으로 자네요.
뿜었습니다.. ㅎㅎ